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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UT, OUTPUT 그리고 주도적인 행동들 본문

'나도 일잘러'인가?

INPUT, OUTPUT 그리고 주도적인 행동들

디엘.DL 2022. 8. 31. 13:37

 

 

아마존에는 여러 핵심, 창의적인 프로세스와 사상들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 중 경영철학의 특별한 부분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며 나눠보고자 합니다.




삶(일)에 대한 주도권을 갖는다는 것은
통제 가능한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결과지표 (OUTPUT)보다 통제 가능한 과정(INPUT) 지표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라"에 대한 부분입니다.

삶이든 일이든 우리는..
결과를 위한 목적 지향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른 실행과 협업, 여러 가지 상황에 맞서 진행하면서
회고하고는 합니다.

드러난 결과보다 감춰진 과정이 중요한 것은
우리가 통제 가능한 영역인지 아닌지를 알게 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과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은
예상된 결과보다 낮은 수준이거나 예상치 못한 것들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감정적인 것들로 둘러 싸이면
그 순간의 모든 에너지뿐만 아니라, 다음의 실행에 필요한 에너지도
고갈되기 마련입니다.

사실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생각한 만큼, 마음먹은 만큼 되지 않은 것일 뿐이겠지요.

우리가 예상하는 긍정적인 결과들은 사실 우리의 기대치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기대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통제 가능한 모든 영역에서 면밀하게 살펴보고, 계획하며, 실행함으로써
주도적인 삶(일)에 대해 작더라도 정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과가 중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가 지금의 모든 것을 대변할 것 같지만,
사실 조금의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 역시 하나의 과정에 지나지 않았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삶(일)에서 통제 가능한 영역과 아닌 부분을 분리해 보는 것에서
출발해봅시다.

그래서 통제 가능한 영역.
즉, 과정 지표(INPUT)에 대해 집중함으로써 주도적인 '나'로 주체성 있게
삶(일)을 맞이하며 작은 사이클을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이 오늘을 사는..
그리고 오늘이 가장 중요한 현재에 집중하며,
내일의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 삶과 일에서

아무리 어렵고 힘든 것들도

한 걸음씩 나 아가다 보면, 결국에는 해내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합니다.

 

그 과정이 바로 또 하나의 커다란 INPUT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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