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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STORY

1부 - 두 시스템 : 2장 주목과 노력 본문

2장 : 두목과 노력

 


책 : 생각에 관한 생각 - 행동 경제학의 바이블 (이하 생관생)

원제목 : THINKING, FAST AND SLOW

저자 : 대니얼 카너먼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심리학자)

책, 생관생 하루 한~두 챕터씩

"① 읽고 ② 생각하며 ③ 포스트잇으로 짧게 정리하고

④ 블로그에 다시 정리 후 ⑤ 행동/실행/접목까지 해보기" 위한

'벽돌 책 부수기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1장 등장인물에 이어서 각 등장인물인

시스템Ⅰ과 시스템Ⅱ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2장까지 읽고, 생각하며 정리하는 동안

이 것들이 얼마큼 내 삶에 도움이 될까?

이렇게 정리하며 읽고 생각하는 것들이 필요할까? 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편으로 내가 얼마나 모르고 그냥 (아무 의심 없이) 쓰고 있었다는 것도 인지하게 되었기도 합니다.

 

아직 이렇다할 확신과 목표, 목적은 뚜렷하진 않지만

적어도 시스템Ⅰ과 시스템Ⅱ의 역할을 좀 더 이해하면서

스스로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결정하며 실행하는 과정에서

이전보다는 좀 더 나은 무엇인가를 실패하면서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봤습니다.

 

2장. 주목과 노력 - 1

 

2장. 주목과 노력 - 2


 

요즘 드는 생각 중에

"에너지에는 한계가 있고, 기본적인 총량은 정해져있다."가 있었습니다.

 

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에너지에 대한 측면 [에너지의 필요성과 유지성, 그리고 감소의 관계],

그리고 습관/관습의 매커니즘을 만들 수 있는 기본적인 뇌(생각)의 구조,

경제학 적인 측면에서 최소노력의 법칙과 그것을 위배[?] 하는 것의 메커니즘

작심삼일이 되는 감정적 요소와 시스템Ⅰ과 시스템Ⅱ 관계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기존의 것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서도 밝혔지만,

뚜렷한 목적, 목표가 없으면서 하게 되는 것들임에도

왜 이것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명확하게 설명하거나

남길 수는 없지만, 지금 순간에 조금 느낀 것들을 함께 남겨 봅니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시작할 수 없다.

위대한 사람들 역시 그 시작에서는 완벽하지 않았다.

다만, 먼저 행동을 시작하면 그것들이 이전보다 명확해지고 완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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