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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STORY

2부 - 어림짐작과 편향 : 1장 소수 법칙 본문

'짧게 정리하는 좋은 책' 이야기들/생각에 관한 생각 (THINKING, FAST AND SLOW)

2부 - 어림짐작과 편향 : 1장 소수 법칙

디엘.DL 2022. 10. 24. 10:04

공지 참고 : https://designthelife.tistory.com/notice/45


2부, Heuristics and Biases.

소수 법칙에 대한 어림짐작과 편향 소개로 시작합니다.

 

직관과 직감에 의존하는 시스템1의 특성은 소수 법칙,

반대로 대수 법칙에 대한 유효성과 시스템 2와의 연계성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1의 한계성 중에 의심에 대한 것은 어렵다는 것과

모호함을 낮추고 논리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1의 (거짓일 수 있는) 논리성 연계가 

시스템2와의 관계에서 믿음으로 표현하는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요즘 연말이 다가오면서 '22년도 업적 정리와 인사평가 시즌입니다.

리더로서 업무 평가를 함과 동시에 차 상위자 리더에게 업무 평가 요청을 하는 과정에서

복잡함과 혼란스러움, 그리고 의사결정에 대한 피로도로 인해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이번 장을 봄으로써,

어림짐작과 편향적인 것이 더욱 강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원인과 우연 챕터에 소개되는 인과관계에 대해 것들은 전 일종의 '노예'라고 까지 표현했는 부분인데요,

평가에 대한 결과가 모든 객관적인 데이터와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고 생각! 은 했지만

실제 평가까지의 과정과 결과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의 모순에서 더욱 공감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속단에 대해서는 다시 곱씹어서 봐야 될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정리는 첨부의 이미지로 함께 남겨봅니다.

 

1장. 소수법칙-1
1장. 소수법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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